"Far and Sure" - 영원한 골프 교훈 ◎ 골프












『Far and Sure(멀리 똑 바로)』

골프의 궁극적인 목표를 지향하는 이 말이 생겨난 지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세마디를 완벽히 실현한 골퍼는 없다.

골프는 어렵다.

그런데 그토록 빠져드는 마성은 무엇일까?
마음대로 안되고 어렵기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지…ㅎㅎ

전성기(+6)보다야 못하지만 근래 조금 열성을 보였더니
최근 핸디가 +9로 내려왔다.

힘든 IRONMAN 보다야 싱글핸디캐퍼가 쉬운 길이다…
그러나 룰(Rules of Golf)과 에티켓 준수는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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