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라이애슬론 수영 스트로크의 기초자세와 요소들 ◎ 철인3종경기

유튜브에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내용 알찬 수영강습편이 많은데,

그 중 내용 좋은 몇 편은 저 같이 수영으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시간이 날 때 좀 정리를 해볼까 하는데,,, 오늘도 하다보니 지금 시각 02:40,,, -.-

하루 빨리 수영고민에서 벗어나자~~~ 잘 할 때까지,,, ㅋ 

 

 

마이크 도안 앤디 포츠 가 제시하는

수영 스트로크의 기초자세와 요소들

-미국 트라이애슬론 훈련시리즈의 수영 2편에서 발췌-

 

트라이애슬론 수영

 

00:50 트라이 경기에서의 일반적인 수영거리는 보통 800m에서 3.8km이다.

일반 수영대회를 마쳤을 때와 달리 레이스에서 이긴 듯한 이 수영은 이제 막 레이스가 시작된 것일 뿐이다.

 

마이크 도안 코치

01:09 “안녕하세요, 저는 USAT 레지던트 팀 스윔코치 마이크 도안입니다.

35년 간의 수영코치 동안 나는 초보자부터 세계적 스타들이 취할 수 있는 수영의 방법과 기술들을 개발하였습니다.

세계적 스타선수라면 트라이애슬론 세계챔피언인 앤디 포츠를 소개합니다.”

 

01:28 “안녕하세요, 앤디 포츠입니다. 저는 마이크 도안과 7년간 함께하며 세계챔피언으로 길러졌습니다.

수영장에서부터 야외수영에까지 내가 경험했던 것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그럼 수영장으로 가 볼까요?”

 

01:40 스트로크 자세 개관

자유형은 4가지 영법 중에서 가장 빠르다. 세계 최고의 트라이 스타들은 하루 연습의 대부분을 자유형에 할애한다.

자유형은 우선 적절한 몸통자세로부터 출발한다.

적절한 머리포지션은 몸을 안정되게 유지하여(직선 표시) 본보기적인 포지션을 만들어 준다.

시선을 아래로 향하는 머리포지션은 포지션의 결정적인 요인이다.

 

(일반인 수영 모습) 이 사람의 미숙한 테크닉은 여러가지 일반적인 잘못을 보여준다.

눈은 아래로 향하지 않고 전방을 보고 있어 하반신이 아래로 빠지며 다리에 물 저항을 늘리고 있다.

 

02:35 이제 앤디 포츠를 보자

머리 포지션이 눈에 의해 컨트롤 되고 있다. 시선은 아래를 보고 있어 몸이 수평이 되게 하고, 효과적이지만 지나치지 않은 킥의 도움을 받고 있다.

 

02:48 자유형에서는 좌우 대칭이 또 다른 중요한 요소이다.

스트로크 매커니즘에서 몸의 좌우면은 일치해야 한다.

 

03:03 (일직선 그림)

머리-엉덩이-다리-발 은 수평적인 선이 되어야 한다.

 

03:10 몸의 좌우측은 거울처럼 대칭이 되어야 한다.

 

03:13 몸의 회전은 상체 회전보다 엉덩이에 따라야 한다.

 

03:20 리커버리와 풀 동작에서도 대칭이 되어야 한다.

 

03:28 (일반인 수영 모습)

이 사람의 대칭 스트로크를 보자

한 팔은 똑 바로 뒤로 빼고, 다른 손은 중앙선 위를 크로스하여(대칭이 안되었다) 적절한 포지션을 잡지 못하게 한다.

 

03:43 자유형은 일반적으로 세가지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 리커버리

2.    

3.     호흡

 

03:58 자유형에서의 풀 & 리커버리

풀 동작은 상박(팔윗쪽)의 입수시점이나 스트로크의 캐치단계보다는 사실 입수와 손의 안정화에 있고, 스트로크 전에 물을 잡고 엉덩이를 추진함에 의해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렛대 역할을 한다. 물을 잡는 동안 엉덩이의 회전을 만듦으로 최대 파워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골프스윙이나 야구에서의 직구를 던질 때도 이런 타입의 힘으로 만들어 낸다.

 

04:30 다시 앤디 포츠를 보자.

리커버리한 팔이 물에 들어가려 할 때까지 입수한 팔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엉덩이를 강하게 회전함으로써 리커버리 하는 손이 전방으로 뻗쳐지도록 한다.

 

04:47 매 스트로크를 시작할 때 팔꿈치를 손목보다 높게 하고, 손 끝은 아래로 향하게 한다.

만약, 효율적인 스트로크로 수영을 하고 있다면 손을 입수점 전에서 빼내야 한다. 따라서 잡은 물을 당기지 말고 몸을 앞으로 나가도록 추진해야 한다.

 

05:17 킥킹

앞서 얘기했듯, 킥킹은 적절한 몸의 포지션을 유지해준다. 킥킹은 몸통의 에너지를 엉덩이와 허벅지, 다리 아래쪽으로 전달해준다.

앤디 포츠의 킥킹과 최대 속도 수영모습을 보자.

 

05:39 (캡션) 추진력은 아래, 위 상하방향의 킥킹모션에서 발생된다.

 

(일반인 수영 모습) 이 사람의 수영을 보자.

또 다른 잘못은 제대로 안 되는 킥이다. 다리가 아래로 빠져 추진력을 얻지 못한다.

 

킥킹은 별다른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파워와 전방추진력을 얻을 수 있는 엄청난 원동력이다.

킥킹을 무기로 훈련하여 레이스에서 선택적으로 다리를 내던질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자면, 100~300m 구간이나, 종료구간에서의 강한 킥은 다리를 일깨워서 수영막바지를 기분 좋게 마무리 짓도록 도와 줄 것이다.

 

06:27 호흡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이 호흡이다. 호흡은 풀 하는 팔이 물 밖으로 나오면서 시작하고, 반대쪽 팔이 몸 포지션을 잡을 때 시작한다. 또한 호흡은 리커버리 팔이 앞으로 향하면서 완료되어야 한다.

 

06:47 (일반인 수영 모습) 이 사람의 미숙한 호흡 테크닉은 몸이 지나치게 회전되어 몸이 일직선 상에서 벗어나게 한다.

 

06:58 런이나 자전거를 시작할 때 호흡을 참고 싶지 않은 만큼 수영을 시작할 때에도 절대로 호흡을 참고 싶지 않을 것이다. 레이스 초기의 산소결핍은 큰 재앙이라 할 수 있다. 산소전달을 안정된 상태로 만들어주는 호흡방법에 대해 팁을 드리자면,

레이스 초기에 매 스트로크마다 호흡하라. 가능하면 양쪽으로 호흡하라.

 

고개를 들어 앞을 보고, 호흡을 함께하며 시선을 확보하는 훈련을 매일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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