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주차 훈련일지] ◎ 철인3종경기

다리 불편이 조금씩 해소되어 자전거타기 조금씩 시작, 달리기는 좀 더 기다려야 할 듯.

수영강습은 안 빼먹으려고 노력 중. 수영도 별 진전이 없어 보여 갑갑... 숨통이 트여야 할텐데...

 

 

8주차면 벌써 두 달로 접어들었는데,,,

전반적으로 눈에 띄는 진전이 없다. 땀을 더 흘려야겠다.

 

다리 불편이 조금씩 나아져 롤러타기 시작.

엉덩이와 안장이 서로 사랑하여 한 몸이 될 때까지,,,

 

수영은 안 빼먹고 꼬박꼬박 강습받기 노력 중,

자유형은 어느 정도 자세가 잡혀가기 시작하는거 같으나 숨통이 안트여 장거리 불가 상태.

 

그러나, 엄청난 수확 하나는 22일(토) 해운대 새벽수영에서 노보텔까지 1.5km를 완영했다는거,,,

물론 시간은 1시간쯤 걸렸지만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것에 "스스로 대견~ 대견~"

이번에는 머리 내밀고 개헤엄이 더 많았지만 다음부터는 '머리 박고' 오래 버티기 작전.

 

22(토) 오후 경주대회 서포터로 참가,

23(일) 경주대회를 실감나게 경험. 아, 나도 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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