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베트남 호치민 - 3/17~19(월~수) ◎ 여행(해외)

베트남 일이 끝나지 않아 다시 찾은 호치민, 이제 서서히 날씨가 더워지는 듯, 호텔에서 내다 본 풍경 - 프랑스어 학교 캠퍼스
점심시간, 강변에 위치한 해산물 식당.
상류에서 떠내려 오는 것이겠지만 수초 등이 계속 밀려 내려온다.
강변에 위치한 찻집은 열대 나뭇잎 이엉을 얹어 낮에도 시원한 강바람이 불어 분위기있는 휴식을 취하기 안성마춤.
베트남의 전통 해산물식당. 강이나 바다에서 나는 신선한 해산물이 풍부하다.
오후 5시경의, 아직은 이른 저녁시간이라 한산한 모습.
시원한 사이공 비어, 맛이 좋다.
종업원이 큼직한 얼음덩이를 넣고 한 잔 마실 때마다 계속 잔을 채워준다. 빨리 안 마시면 얼음이 녹아 거의 물이 된다.
죽순 소고기볶음 같은 것인데, 맛이 좋음. 손님 앞에서 접시마다 카메라를 들이대기가 민망스러워 사진 생략,
해산물 식당의 신선한 강 새우, 크기가 대하 수준에다, 별난 모습이 앞 집게발이 게의 앞발처럼 발달 되어있다.
해산물과 맥주를 배불리 먹어도 둘이서 5만원도 채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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