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3종 제 54주차 훈련일지-수영 연수반 승급 ◎ 철인3종경기

그런대로 운동량 채운 한 주 = 이번 주(화)부터 수영 고급반에서 연수반으로 승급. 1년만의 결실.

화요일 : 오늘부터 연수반으로 승급.
            고급반과 연수반의 다른 점은 중간 수영이 끊기는 시간이 거의 없이 지속적으로 돌린다는 점,
            호흡조절이 흐트러진다던지 호흡이 짧으면 중도 쉬어야 한다는 점에서 장거리 수영능력을 기르기에 크게 도움 됨.
            중간 랩 쉬지않고 따라붙기,,,
수요일 : 수요달리기 = 동백섬에서 송정 왕복 약 21km, uphill 훈련.
토요일 : 해운대바다수영, 이제 수온이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약 15도 내외)하지만 오랜 시간 하기에는 차갑다.
            수영 약 2km(1시간 정도) 하니 온 몸이 얼어온다.
            수영 후, 해운대-이기대 왕복 약 25km 정도 달리기, 나는 왕복 15km정도만 달리고 마침.
            달리기 후 처음으로 해운대백사장에서 sun tan = 이렇게 쉬는 것도 좋구나...
            tanning 중에 맨몸으로 수영하는 맛은 suit 입고 하는 것과는 또 다른 맛.
일요일 : 일요일의 한적한 새벽, 스포원에서 출발 양산을 거쳐 밀양 라이딩 다시 출격.
            원동고개 거쳐 천태산은 낙동강길로 by-pass, 삼랑진에서 국도로 나와 밀양고개(해발 280m) 긴 uphill을 올라
            밀양역까지, 역 앞에서 찐방 하나 먹고 역순으로 귀환, 120km 주행.
            뜨거운 햇살 아래 스포원에서 근전환 달리기 6km = 더우니 힘들다.

< 훈련 사진 및 자료 모음 >

< 5/17(토) 해운대 수영 및 달리기 사진 >

- 5/17(토) 해운대 바다수영 2km
- Run 15km(잘라묵기) - 대박벅지? 굵긴 한데,,, 이런 지근(Slow-twitch muscle fiber)은 빨리 달리지는 못하지만
  지구력을 필요로 하는 오래달리기에는 적합하달까, 암튼 오래 버티기
- 힘든 훈련 후의 빈둥거리기는 달콤해

- 5/18(일) 밀양 Riding 120km 및 근전환 달리기 6km

- 스포원에서 출발 전
- 양산 시내에서
- 더운 날 달리기까지 끝내고 시원한 물회 한 그릇 하고,,,

한 주간 적당히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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