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_이기대 - 오륙도 - 장자산 - 이기대 15km ◎ 여행(국내)



2021. 9. 26.(일) 10:00 ~ 13:30
기온 약 24도, 흐림, 바람조금

오랫만의 해파랑길
가파른 해안길 계단에서 숨이 차오른다...
홀로 까실한 가을 소슬바람을 맞으며...



< 이기대 동생말에서 바라 본 해운대 방향 >

< 바람에 거세어진 파도의 포말 >

< 해운대 미포나루를 떠나 오륙도를 운항하는 유람선 >

< 오륙도 직전 잠시 휴식 - 찐계란 2, 사과 반쪽, 물 한병이면 족하다 >

< 꽃댕강꽃과 오륙도 전경 >
댕강나무
평안남도의 석회암 지대에서 자생하는 우리 나라 고유의 인동과 나무이다.
가지를 꺾으면 '댕강' 하는 소리가 나서 댕강나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이 댕강나무를 원예종으로 개발한 것이 꽃댕강나무이다.
꽃의 관상 가치가 높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속명 'Abelia' 는 식물학자 아벨(Clarke Abel) 박사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다.
종명인 'Grandiflora' 는 '큰 꽃'이라는 뜻이지만 꽃댕강나무의 꽃은 그리 크지 않다.
꽃댕강나무는 학명인 '아벨리아'라고 불리기도 한다.
남부지방에서 자라는 수종으로 남부지방에서는 화단 장식용, 조경용, 가로수 로도 많이 사용한다.




< 날씨가 쾌청하여 부산 남단에서 직선거리 약 45km인 대마도가 오륙도 뒤편으로 어슴프레 보인다 >
< 요즘은 부산에서 Beetle호를 타면 1시간이 채 안 걸리는 대마도 - 그러나 대마도는 망한지 오래 ㅠ.ㅠ >



< 오륙도에서 태종대 - 영도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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